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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요인 불안한 가운데 대응책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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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4월 4일 수요일 주요요인(오전 11: 42)

    ㅇ 연기금 이달초 8,000억원 등 연내 6.8조원 증시 투입
    - 재경부, 금감위, 한은 금융정책협의회
    - 연기금의 주식양도 차익에 대한 법인세 면제, 투신사 신상품 개발
     - 장기 주식보유자 배당소득 비과세 요건 현행 3년에서 1년으로 완화
     - 분기배당제도 도입 위해 증권거래법 개정 추진
     - 환율의 안정을 위해 필요시 적절한 조치
     - 국고채 등 발행물량 및 시기 신축적으로 조정, 금리안정 도모

    ㅇ 환율, 소폭 상승 1,340원대 중반 횡보

    ㅇ LG텔레콤, ''동기식 IMT-2000 참여'' 정통부에 공식 전달
    - 전자신문 보도, 변규칠 LG텔레콤회장 등 양승택 정통부장관 면담
    - 출연금 삭감, 제3사업자 시장점유율 20% 수준 보장 등 요청
    ㅇ 한국통신 시내전화요금 오는 15일부터 조정
    - 기본료 높이고 통화요금 인하
    - 동원경제硏, "매출 1,500억원, 수익 1,100억원 증대 효과"

    ㅇ 삼성전자 1/4분기 순익 1조1,000억원으로 31% 감소
    - 한국경제신문, 매출은 8조원으로 1.6% 증가에 그쳐
    ㅇ 세계반도체매출, 여섯달째 감소세 - SIA
    - 2월 매출 전월대비 6.9% 감소
    ㅇ 메모리반도체 가격 소폭 하락 - D램익스체인지

    ㅇ 원유가, 기대 못미치는 재고증가로 사흘만에 상승

    ㅇ 뉴욕증시 동반 급락…다우 9,500, 나스닥 1,700 붕괴
    - 소프트웨어 업체 실적악화 ''봇물'', 전 업종에 약세 확산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49% 내리며 닷새째 하락
    ㅇ 나스닥선물 하락세, 2.00포인트 내려

    한경닷컴 백우진기자 chu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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