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임원 13명 해임통보 입력2001.04.03 00:00 수정2001.04.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증권이 구조조정과 책임경영 실현을 목적으로 임원 13명을 해임했다.현대증권 관계자는 2일 "지난달 21일 일괄 사표를 제출한 전체 임원 42명 가운데 13명(30%)에게 이날 오전 해임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이오톡스텍 "키프라임리서치, 유럽서 ADC 비임상 대행 수주"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가 유럽 지역의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영장류 GLP 비임상시험을 대행하고 138만유로(약 24억원)를 받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계약의 상대방은 유럽 소재 ADC(... 2 유안타증권, 리턴플러스와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유안타증권은 의료기기 조각투자 플랫폼 '한조각'을 운영하는 리턴플러스와 토큰증권발행(STO)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STO 및 디지털... 3 호르무즈 개방 기대감에…해운·석유 테마주 '우수수'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치솟자 따라서 급등한 석유 및 해운 테마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반락한 탓이다.17일 오전 9시28분 현재 STX그린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