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차관(급) 21명 프로필] 조우현 <건설교통> .. 건교부 代父 입력2001.04.02 00:00 수정2001.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박한 지식과 빠른 숫자 감각을 갖췄고 균형감각이 뛰어난 결정을 내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건교부에서 30년간 일하면서 분당 일산 등 신도시 개발때 실무 과장으로 활약했다.''건교부의 대부''로 불릴 정도로 후배들이 따른다.부인 윤화상(51)씨와 1남1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北 "美, 베네수 주권 유린…불량배적 본성 다시 확인" 북한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한 미국을 비난했다.조선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4일"지금까지 국제사회가 오래동안 수없이 목격해온 미국의 불량배적이며 야수적인 본성을 다시한번 뚜... 2 독재자 마두로 체포 와중에…국내선 옹호 성명에 영화까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된 가운데, 민중민주당(민중당)이 마두로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니콜라스’ 상영회를 오는 8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인천본부 2층 교육실에서 진행... 3 美, 한·일 동맹국에 '군비 확충' 압박 거세지나 미국이 고립주의 속 선택적 개입을 강조하는 ‘돈로주의(먼로주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본격화하면서 동북아시아 동맹국들에 대한 군사력 증강 요구 등 압박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