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개인 稅부담 줄여야" .. 한경연, 세제개선 건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연구원은 22일 ''기업 및 주주과세 개선방안'' 보고서를 내고 기업의 원활한 구조조정과 개인 자산소득에 대한 세부담 경감을 위해 세제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경연은 보고서에서 기업 합병과 분할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순수하게 경영권을 이전하는 합병에 대해서는 이월결손금의 승계와 공제 조건을 합리적으로 완화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누적 결손금의 규모가 적지 않다며 결손금의 이월공제 시한을 현행 5년에서 7년 이상으로 연장하는 등 이월공제와 소급공제를 확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사진)이 20일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최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이사회 운영 논란으로 비화하자 절차적 논란을 끊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한...

    2. 2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3. 3

      "화면 안꺼지게 해줘"…똑똑해진 빅스비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가 자연어를 기반으로 작동된다.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동안 화면이 꺼지지 않게 해줘”라고 하면, 빅스비가 ‘사용 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