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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22일) '아름다운 날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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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날들(SBS 오후 9시55분)=동생 세나에 대한 연수의 행동에 감동을 받은 민철은 새로운 제안을 한다.

    동생 민지를 위해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살면 자신 역시 세나에게 가수의 길을 열어주겠다는 것.

    연수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세나는 빅토리아 음반사 신인가수로 발탁된다.

    □夜! 한밤에(KBS2 오후 11시)=편안한 진행과 부드러운 말솜씨를 가진 아나운서 이계진,미녀 아나운서 임성민과 진양혜 등 ''최고의 아나운서''들이 모인다.

    그들이 아나운서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과 방송중 겪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어본다.

    ''싱글파티''에선 싱글들의 화려한 봄 패션을 소개한다.

    또 여자들의 헤어스타일 변화와 심리상태와의 상관관계도 알아본다.

    □MBC 100분 토론(MBC 오후 10시55분)=''위기의 의료보험, 돌파구는 없는가''.

    의료개혁이 재정파탄으로 휘청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의약분업으로 오히려 진료비용이 증가해 4조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험료 추가인상과 국고지원 등의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직장보험은 오는 5월,지역보험은 7월부터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의료보험 재정의 위기를 타개할 특별한 조치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현장르포 제3지대(KBS1 밤 12시10분)=''독수리 천국 파주를 가다''.

    5년 전부터 경기도 파주는 독수리들의 천국이 됐다.

    번식지인 몽골 등지에 매서운 추위가 몰아 닥쳐 독수리들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1천2백여㎞나 날아온 것.

    배고픔에 지치고 때론 상처까지 입으며 날아오는 독수리들을 아기 보살피듯 돌보고 치료하는 독수리 아빠 한갑수씨.

    파주 주민들과 독수리들이 맺은 특별한 인연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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