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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서베이] IP텔레포니 : (스트롱 벤처) '무한넷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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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넷코리아(대표 박명흠.www.moohan.net)는 인터넷폰 서비스와 관련된 토털솔루션을 지향하는 벤처기업이다.

    무한넷코리아는 인터넷폰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극복하고 유선전화를 인터넷폰으로 완전 대체할 수 있는 기업용 인터넷폰 서비스인 "BizNTEL"을 개발해 선보였다.

    "BizNTEL" 서비스는 사용자 입장에서 구축 비용에 대해선 전혀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관리하기가 쉬워 중소기업체,관공서,대학 등에서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인터넷폰 서비스이다.

    여러 상황의 테스트를 실시하여 전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만간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무한넷코리아는 올해초 "큰 날개"를 달았다.

    든든한 자금력을 가진 오프라인기업과 손을 잡았다.

    금년초 무한넷코리아는 통신기기 전문업체로서 재무구조가 튼튼한 코스닥기업인 코맥스(대표 변봉덕.www.commax.co.kr)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VoIP업계에서는 드물게 관련업계간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으로 주목받았다.

    무한넷코리아는 코맥스와 협력하여 다양한 인터넷폰 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시너지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그동안 무한넷코리아는 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인터넷폰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기술력을 키웠다.

    동시에 인터넷폰 업계동향을 주시하면서 개인용과 기업용의 토털 인터넷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현재 무한넷코리아는 기업내 인터넷사용을 위한 전용선과 전화 사용을 위한 통신망의 통합에 주력하고 있다.

    통합된 통신시스템은 데이터 와 음성을 단일한 망으로 묶어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높은 통화품질을 물론이고 인터넷폰의 특성인 저렴한 통신서비스를 다양한 부가 서비스와 함께 구현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무한넷코리아의 박명흠 사장은 "완벽한 기술만이 벤처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같은 벤처정신에서 내놓은 개발품이 바로 BizNTEL이라며 성공을 자신했다.

    (02)440-3100

    양홍모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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