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소기업 신용조사 '전문기관 만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대출 확대를 위해 정부, 신용보증기관, 금융기관 등이 공동출자하는 ''중소기업신용조사 전문기관'' 설립이 추진중이다.

    민주당 고위 정책위 관계자는 15일 "향후 기업 및 금융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부실 대기업들의 퇴출로 인해 우량한 중소기업으로 자금이 몰려들 것"이라며 신용조사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