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헨즈 3년만에 흑자전환..작년 당기순익 16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헨즈가 유가증권 처분이익 등에 힘입어 3년 만에 흑자를 냈다.

    모헨즈는 13일 지난해 매출액이 19.4% 증가한 3백20억원에 당기순이익은 1천6백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99년에는 2백68억원의 매출에 4억8천만원의 순손실을 냈었다.

    모헨즈는 그러나 지난해 한국미디어산업기술 인수로 일반 관리비가 크게 늘어 영업손실액이 3억원에서 8억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20억원의 유가증권 처분이익이 발생해 순이익에서 흑자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이란 충돌 속 코스피 향방은…최고치 행진 또 이어갈까 [주간전망]

      증권가는 이번주(3~6일)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지수가 추가 상승을 시도해 최고 6800선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 실적 모멘텀(동력)과 3차 상법 개정안 효과를 그 이유로 꼽았다. 미국이 지난달 2...

    2. 2

      글로벌 큰손 4000억 쓸어담더니…한 달 만에 34% '급등' [종목+]

      LG화학이 2월 한 달간 30% 넘게 급등했다.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79.3% 중 일부를 팔아 주주환원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

    3. 3

      [속보] 미국 이란 공격, 비트코인 4% 이상 급락, 6만4000달러 붕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중이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이 붕괴했다.28일 오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