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13일자로 관리종목 해제 입력2001.03.12 00:00 수정2001.03.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업협회는 12일 자본잠식액이 자본금의 50% 미만으로 회복된 (주)한올 보통주를 13일자로 관리종목에서 해제키로 했다. 한편 한올은 지난 10일 주총을 개최해 지난해 매출액 275억4천8백만원에 당기순이익 7억2천3백만원 규모의 재무제표를 확정했다.주당순이익은 905원이다. 한올은 또 주식액면가를 5백원으로 분할키로 정관을 변경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미국-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 속에 혼조 마감했다.30일(미국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50포인트(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 2 5200선까지 밀린 코스피…증권가 "분할매수 기회" [분석+] 코스피지수가 중동 지역에서의 확전 조짐 영향에 5270선까지 후퇴했다. 지수가 5200선에 들어선 건 이란 전쟁 사태 초기에 국내 증시에서 '패닉셀'(공포 매도)이 나온 이후 처음이다. 여의도... 3 고유가·고환율 태풍, 피난처는 게임 조선 방산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고(高)환율·고유가가 국내 증시를 짓누르는 분위기다. 이 같은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기업을 투자 피난처로 눈여겨보라는 게 전문가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