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로라월드, "프랑스에 캐릭터상품 600만달러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등록 캐릭터디자인기업 오로라월드는 12일 프랑스업체와 캐릭터완구, 선물용품 등 600만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로라월드는 "프랑스 디자인 및 유통회사 더우더우 엣 컴퍼니(DouDou ET Companie)에 올해부터 매년 200만달러, 3년간 모두 600만달러 어치 이상의 캐릭터브랜드 상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는 2003년까지 해외법인을 현재 6개에서 12개로 확장하고 매출액 3억5,000만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로라월드는 올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한 1억6,500만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캐릭터브랜드 매출 비중은 90% 이상으로 잡았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에이치, 애플 폴더블폰 및 피지컬 AI 모멘텀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3일 비에이치에 대해 초고가의 애플의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 공급과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의 진입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

    2. 2

      공사비 더 오릅니다, 지금 내 집 마련하세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한강벨트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15억원 이하 단지가 밀집한 '노도강'(노원&...

    3. 3

      [속보] 비트코인 4% 이상 급락…6만8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