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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 3월 12일(월) 주요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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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지난 주말 나스닥 폭락, 2,052.78로 마감…작년 비해 60% 하락
    ㅇ 원유가, 16일 OPEC 총회 계기 강세 예상
     - 추가 감산 거론 전망

    ㅇ 달러/원 환율, 10원 이상 급등
    ㅇ 채권시장 동요 여전

    ㅇ "경기, 이르면 3/4분기 반등" -한국경제연구원
     - 전경련, 대한상의, 한은 등 BSI 분석 바탕 전망 자료
    ㅇ 통관기준 무역수지, 수입 급감에 따라 개선
     - 이달 들어 11일까지 4.62억달러 적자
     - 지난달 10.79억달러, 전년동기 13.97억달러에 비해 개선

    ㅇ 고객예탁금, 9일 현재 8조1,000억원대에서 사흘째 정체
    ㅇ 채권금융기관, 현대전자, 현대건설, 현대석유화학 등 지원키로
     - 산업은행 채권금융기관회의 통해 현대건설 등 회사채신속인수대상기업 선정 예정
     - 13일 오후 채권금융기관회의 통해 4월중 회사채신속인수, 현대건설 700억원,
      쌍용양회 1,450억원, 성신양회 500억원 등 결정
    ㅇ 현대전자, 액면가 미만 유상증자 검토

    ㅇ 건교부, "대한통운이 리비아 대수로공사 인수" 거론
    ㅇ 스탠더드 텔레콤, "오는 5월부터 한통프리텔에 단말기 50만대 공급"

    ㅇ "IMT-2000 사업전망 밝아" -LG투자증권
     - GDP 대비 통신비 비율 높은 점 등 근거 전망
    ㅇ 한양증권, "제일제당 수익성 향상 전망"
     - 곡물가공, 사료 등 가격 인상 및 음료 등 비주력부문 구조조정 들어
    ㅇ SK증권, "S-오일 실적호전 예상"
     - 지난해 실적악화는 역업외수지에 기인한다는 설명

    한경닷컴 백우진기자 chu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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