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사람 26만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결의 입력2001.03.10 00:00 수정2001.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와사람은 전병현외 2명에 대해 보통주 26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키로 결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행사기간은 2003년 3월31일부터 2010년 3월30일까지이다. 한편 미래와사람은 오는 30일 주총을 개최한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길어지는데…"어떤 주식 담을까요?" 전문가 '조언'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증권가에서는 이에 대비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란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내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로... 2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3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