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광명전기 ; 디피아이 ; 진로 ; 아세아제지 ; 기라정보통신 입력2001.03.02 00:00 수정2001.03.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명전기=지난해 매출액은 23.5% 감소한 3백2억원, 당기순손실은 7억원임.<>디피아이=20억원 규모의 자사주펀드에 가입키로 했음.<>진로=진로재팬 매각 여부를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실은 없음.<>아세아제지=지난해 매출액은 17.3% 증가한 1천7백53억원, 당기순손실은 75억원임.<>기라정보통신=최대주주가 강득수외 1인에서 에스티아이펀드 운용으로 변경됐음.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드포러스, 광고 운영 지능화 시범 체제 구축 구글 공식 퍼블리싱 파트너(GCPP) 애드포러스는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과 구글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기반으로 한 광고 분석 시스템 구축을 통해 AI 중심 광고 운영 고도화에 본... 2 “이더리움으로 하루 2억 번다”…세계 최다 ETH 보유사, 스테이킹 가속화 세계 최다 이더리움(ETH) 보유사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스테이킹(예치) 전략을 가속화한다. 스테이킹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디지털자산재무기업(DAT)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8일 블록체인 데이터 제... 3 구리값 너무 비싸다?…'주가 40% 폭등' 불기둥 쏜 종목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