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28일) 회사채 AA-등급 0.15%P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고채수익률과 회사채수익률이 속락했다.

    28일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31%포인트 하락한 연5.43%에 마감됐다.

    3년만기 회사채 AA-등급과 BBB-등급 유통수익률도 각각 0.15%포인트,0.10%포인트 떨어진 연6.77%,연11.80%를 기록했다.

    미국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갔다.

    장중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이 예금금리를 인하키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런 배경에서 금리하락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는 시장관계자들이 많았다.

    회사채시장에서는 신용등급 BBB급 회사채를 ''사자''는 수요가 많았다.

    최근 회사채수익률이 급등락한 탓에 발행시장에서는 회사채 발행이 다소 주춤거리는 모습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