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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주가하락에 상승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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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이 나스닥 2,200으로 붕괴와 국내 증시 동반하락에 따라 1,250원대로 상승하며 출발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날 종가보다 4.2원 오른 1,250.70원에 거래를 연 뒤 오전 9시 42분 현재 1,25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116.3엔선에서 호가되고 있다. 외국인은 다시 매도우위로 돌아서 거래소에서 128억원을 순매도했다.

    한경닷컴 백우진기자 chu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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