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비디오 프로젝트 제조 판매업 진출 고려 입력2001.02.26 00:00 수정2001.0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도리코는 26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비디오 프로젝트 제조 및 수입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도리코는 내달 16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정관변경안을 처리할 방침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소식에 20%대 '급락' 2차전지 소재 기업 엔켐이 24일 장 초반 급락세다.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을 지키지 못했다고 공시하면서다.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엔켐은 전일 대비 1만250원(24.09%) 내린 3만2450원에 거래되... 2 중동 전쟁 출구전략 모색에…석유·해운 테마주 '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의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의 모습을 보이면서 전쟁 수혜 기대감에 급등했던 테마주들... 3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혜 평가에 5% 강세 코오롱인더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혜 평가에 24일 장 초반 5%대 오르고 있다.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일 대비 5.11% 오른 6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코오롱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