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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 '100만명시대' 해법은 있다] (4) '단기일자리 제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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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일자리제공 제도에는 정부지원인턴 구직세일즈공공근로 정보화공공근로 등이 있다.

    정부지원인턴은 만18세 이상 30세 이하의 고졸이상 미취업자가 대상이다.

    인턴으로 채용되면 3개월간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계약기간이 끝나면 정규직으로 채용될 가능성이 높다.

    중소기업이 인턴을 채용하면 최대 6개월간 1인당 50만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인턴지원자는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직세일즈공공근로는 하루 1만9천원(중식비 및 교통비 별도지급)을 받으면서 기업에 자신은 물론 타인의 재취업을 홍보하는 일이다.

    18세 이상 60세 이하로 구직등록을 마친 실업자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제 조건부 수급자가 참가할 수 있다.

    전국 고용안정센터에서 참가자를 선발한다.

    정보화공공근로사업은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실업자면 참여할 수 있다.

    정보화공공근로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등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02)500-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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