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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여행메모) 백숙처럼 삶은 애저요리 '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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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경부 또는 중부고속도로~호남고속도로~전주나들목~남원.진안쪽 26번 국도~전주역광장을 지나 지하도 위에서 좌회전 후 직진~소태정고개를 넘으면 마이산도립공원 북부매표소 진입로가 나온다.

    길을 바꿔 30번 국도로 따라 마령쪽으로 가면 이산묘, 금당사, 탑사, 은수사가 모여 있는 남부매표소 입구에 닿는다.

    서울 고속버스터미널(02-6282-0600)에서 오전 10시10분, 오후 3시10분 하루 2차례 진안행 버스가 출발한다.

    진안에서는 북부마이산까지 하루 17회, 남부마이산까지 하루 4번 시내버스가 운행된다.

    진안읍과 남.북부 매표소쪽에 여관, 민박집이 많이 있다.

    민박은 하루 2만~2만5천원.

    진안의 토속음식으로는 애저요리가 유명하다.

    애저는 원래 어미뱃속에 들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새끼돼지를 말하는데 요릿상에는 생후 1개월 전후의 새끼돼지를 닭백숙처럼 삶아 올린다.

    한마리를 요리하면 다리 4개가 나오는데 다리 1개당 3만원을 받는다.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신김치 등을 넣은 국을 끊여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금복회관(063-432-0651)과 진안관(063-433-2629)이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문화답사회(02-742-6746)는 25, 27일, 3월1일 세차례 당일 일정의 마이산답사여행을 안내한다.

    진안군 문화관광과 (063)430-2227, www.jinan.chonbuk.kr, 마이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063)433-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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