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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거래 대금 '16일만에 4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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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7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종합주가지수는 하루만에 소폭 반등했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6포인트 떨어진 86.32에 마감됐다.

    장중 89선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90선 고지를 재탈환하는 데는 실패했다.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은 지난달 31일 이후 처음으로 4조원선을 돌파했다.

    거래량은 6억주대를 유지했다.

    거래소시장 거래대금(1조8천억원대)의 2배를 훨씬 웃도는 활기찬 매매양상이 이어졌다.

    이날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1.29포인트 오른 604.92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1천5백3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6일째 매수우위를 보였지만 국내 기관투자가와 일반인의 매물에 밀리는 모습이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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