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링크시스템,한통IMT에 4.4억원 추가 출자 입력2001.02.15 00:00 수정2001.02.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등록기업인 인터링크시스템은 15일 한국통신IMT에 4억4천910만원을 추가 출자했다고 밝혔다. 이는 실권주 발생으로 인한 4천950주 추가배정과 2만주 추가 청약분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로써 인터링크시스템의 한통IMT 지분은 0.07495%로 늘어났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땐 유가 130달러…증시 영향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국제 유가(브렌트유 기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국내외 증시 역시 단기 조정을 피할 수 없... 2 체납자 코인 탈취당한 국세청…"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 사과 국세청이 1일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고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6일 체납자 현장 수색 성... 3 "국세청 70억 코인 탈취?"…알고 보니 수백만원 잡코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깊이 사과드립니다."휴일인 1일 국세청이 예고 없이 사과문을 냈다.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 400만 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따른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26일 배포된 보도자료였다. 국세청은 체납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