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위공직자 특별감찰 8209명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지난해 11월28일부터 두달간 공직자 특별감찰을 실시,부정부패 공직자 4백49명과 기강해이 공직자 7천7백60명 등 모두 8천2백9명을 적발,96명을 구속하고 3백12명은 불구속 처리했다고 2일 발표했다.

    적발된 비리 유형은 <>금품 및 향응수수 3백81명 <>공금횡령 및 유용 68명 <>업무부당처리 2천5백83명 <>복무규정 위배 1천8백72명 등이다.

    특히 적발된 공직자중 3급 이상 고위직은 정원의 4.32%인 52명이었고 4~5급은 4백76명,6급 이하 하위직은 5천9백39명이 적발됐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李 "사실이면 중대범죄, 신속 수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민간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을 가능성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10일 지시했다.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민간의 무인기 운용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

    3. 3

      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증거 인멸 우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또 텔레그램에서 탈퇴한 뒤 재가입했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