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정몽구(현대.기아자동차 회장)/김경림(외환은행장) 입력2001.01.31 00:00 수정2001.01.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은 내달 9일까지 미국을 방문,미주지역 본부장과 딜러단 회의를 주재하고 수출을 독려한다.▷김경림(金璟林)외환은행장은 30일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3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이 자리에서는 전속모델인 탤런트 한석규씨를 초청,고객 사은행사를 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자급률 목표 실패했지만…다시 꺼내 든 '반도체 굴기 2.0' [차이나 워치]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대중 첨단기술 수출 규제 속에서도 2030년까지 국내 자급률을 80%까지 끌어올려 미국을 바짝 추격하겠다는 목표도 세웠... 2 수원역 한복판에 열었다…신세계 시코르, 핵심상권 출점 속도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수원역에 새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명동, 홍대에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7일... 3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구서 채용박람회…335명 몰렸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대구·경북 지역의 물류 인재 확보에 나섰다.CFS는 지난 26일 대구 영남이공대에서 대구·경북 지역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