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해운합의서 '연내 체결키로' .. 정부 입력2001.01.11 00:00 수정2001.01.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남북교역 활성화를 위해 연내 북측과 해운합의서를 체결키로 했다.통일부 당국자는 10일 "물류체계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북측과 남북해운합의서를 맺을 방침"이라며 "장관급 회담 등의 대화채널을 이용해 물류문제에 대한 남북간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물가 속 '한우 60%' 통큰 세일"...롯데마트 '메가통큰' 개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들이 장바구미 물가를 낮추기 위해 잇달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메가통큰... 2 李 "물샐 틈 없이"…5월 이후 집값 반등땐 '보유세 카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한국과 선진국 주요 도시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SNS에 올린 것을 두고 정부가 보유세 인상 논의를 공식화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3 "전시 추경 빠르게…돈 잘 써야 유능한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은 초과세수로 하는 것이지 빚내서 하는 게 아니다”면서도 “지금처럼 위기 상황에서는 초과세수가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