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순 개인매니저 고용 입력2001.01.10 00:00 수정2001.01.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자프로골퍼 강욱순(35·안양베네스트GC·윌슨)이 개인매니저를 두고 본격적인 일정관리와 홍보에 나섰다.강욱순은 9일 외국인회사 근무경력이 있는 박은희(30·여)씨를 전담 매니저로 고용했다고 밝혔다.박세리 최경주 등이 전담 매니지먼트사인 IMG의 관리를 받고 있으나 개인매니저를 둔 사례는 강욱순이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과녁 들고 뛰던 두 청년, 박지성 친구들과 축구팀 창단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에드윈 판 데르 사르….박지성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료들이 ... 2 2주째 우승컵…벌크업한 김효주 '제2 전성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압도적인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있었다. 1997년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당시 깡마른 체격이던 그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3 방신실 "부족함 느꼈던 Q시리즈…더 단단해진 뒤 재도전할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