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글로벌이 해외 주식예탁증서(DR)를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5일 SK글로벌은 지난해 12월20일 엥도수에즈WI카증권과 SK증권을 주간사로 총 1억8천만달러 규모의 DR를 발행,지난 3일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배근호 기자 bae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