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예감] 새해 새각오 : "올해는 메이저 타이틀로 보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1년에는 미국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프로골퍼들이 몇 번의 승전보를 전해올 수 있을까.

    98년 박세리의 4승,99년 박세리 4승,김미현 2승 등 우승소식이 많았다가 2000년에는 김미현 1승,박지은 1승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해 미국에 진출한 최경주는 낯설움과 외로움을 이겨내며 세계 프로골프 최고의 무대에 2년연속 서게 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성숙된 기량으로 팬들앞에 서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김미현 역시 올해를 "월드스타"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