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실銀 公자금 年內 투입 힘들듯 .. 노조, 구조조정 동의서 안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빛 서울 평화 경남 광주 제주 등 6개 부실은행이 구조조정에 대한 노조의 동의서를 26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공적자금 투입시기가 내년초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금감위 관계자는 25일 "당초 29일께와 내년초 두차례에 걸쳐 공적자금을 나눠 투입할 예정이었지만 노조가 동의서를 내지 않아 투입시기 조정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새로 제정된 공적자금관리특별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와 해당 은행이 출자약정서(MOU)를 체결해야 공적자금 투입이 가능하다.

    약정서엔 경영개선계획.목표, 인력.조직.임금 조정 등의 구조조정 실천 계획을 노조 동의서와 함께 담아야 한다.

    그러나 금융노조가 28일 은행권 총파업을 계획하고 있어 노조 동의는 당분간 어려운 상황이다.

    강현철.오형규 기자 hc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모비스, 장학금 내걸고 인재 싹쓸이… R&D 인력 7800명 넘어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채용 채널 다변화에 나선다. 장학금 지원과 입사를 연계한 인턴십, 산학 트랙 등을 통해 우수 인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단순 채용을 넘어 협력사 ...

    2. 2

      현대그린푸드, 美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 서울서 첫 오픈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TXRH) 서울 매장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텍사스 로드하우스는 매출 기준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1993년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첫...

    3. 3

      '치킨 한 마리 3만원' 초읽기…'연매출 6000억' 돈방석 앉았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연 매출 600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10곳 실적을 보면 업계 1위는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