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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회계.경영 '원스톱 컨설팅' .. I&S컨설팅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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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법률,회계,경영 자문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I&S 컨설팅그룹"이 출범했다.

    I&S컨설팅그룹은 I&S법률.특허사무소,I&S법무사 사무소,I&S회계.세무사무소,I&S컨설팅 등 4개사를 설립하고 1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I&S는 법률변호,변리,회계,경영컨설팅 등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통합(Integration),경영자에게 최적의 해법(Solution)을 찾을 수 있도록 조직화했다는 의미로 영문 이니셜을 따 이름을 지었다.

    즉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통합적 전문 자문(Solution Oriented Integrated Consulting)을 기업들에게 서비스한다는 뜻이다.

    I&S는 이를위해 <>현장에서의 신속.정확한 서비스 <>사업 전반에 대한 진단,처방,사후관리를 포괄하는 서비스 <>외부 자문역이라는 수동적 입장을 탈피해 경영자의 파트너 입장에서 자문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I&S는 특히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문서비스를 부실하게 제공받아 온 틈새시장인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외국인 투자기업을 집중적인 서비스 대상으로 삼았다.

    I&S법률.특허사무소는 조영길 변호사,이평근 변호사가 맡았다.

    I&S회계.세무사무소는 이희수,선호진,이의웅 공인회계사가 만들었으며 I&S법무사사무소는 김진규 법무사가 담당했다.

    또 특허 등의 실무적인 출원 대행 사무는 이지국제특허사무소와 업무제휴관계를 맺어 전문적으로 처리한다.

    I&S컨설팅은 I&S컨설팅 그룹의 멤버들이 주축이 돼 설립했다.

    I&S법률.특허사무소는 공정거래 지적재산권 유가증권 세법 기업법률 부문과 기업 설립,국내외 투자,전략적 제휴,M&A(기업 인수합병),기업 구조조정 등을 맡는다.

    I&S법무사사무소는 상업등기 및 부동산등기 민사신청사건 등을 다룬다.

    I&S회계.세무사무소는 회계관리,감사,세무(세무조정 및 세무신고),기업 구조조정(회사정리,화의,파산),기업진단이 주 업무다.

    I&S컨설팅은 사업계획의 수립 및 검토,투자유치(funding) 주선,M&A 중개.전략수립,기업가치 평가,경영자문,재무관련 컨설팅을 하게 된다.

    서울지법 판사출신인 조영길 변호사는 올4월까지 김&장 법률사무소에 있었으며 기업인수.합병,기업구조조정,소송 및 중재 업무 등을 맡았다.

    감사원 강사를 지냈으며 현재 노동교육원 경총 한국국제금융연수원 등에서 민법 민사소송법 M&A 등을 강의하고 있는 실력파다.

    이평근 변호사겸 변리사는 5년간의 검사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 3월 변호사로 변신했다.

    검사 때 주로 맡았던 일반경제 조세 지적재산권 등의 분야가 전문이다.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는 보기드문 김진규 법무사는 대일재무자문에서 ABS 발행업무를 맡았으며 상업등기 부동산등기 민사신청 사건 등과 ABS 발행이 전공분야다.

    선호진 회계사는 삼일회계법인,증권감독원,금융감독원 등을 거쳤다.

    기업회계기준 개정,기업인수.합병 등에 관한 회계준칙 개정 등에 관여했다.

    금감원에서 워크아웃과 재무제표 감리를 맡기도 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한국상장회사협의회,전국은행연합회 강사로 활동중이다.

    이희수 회계사는 삼일과 세동회계법인,쌍용증권 연합캐피탈 등에서 다양한 곳에서 근무한 경험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계 세무는 물론 M&A,기업가치평가,사업성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경영진단 및 자문,기업재무관리가 주력 분야다.

    이의웅 회계사는 삼일회계법인에서 6년간 일했으며 환경관리공단 하수도민자유치사업 평가위원을 맡고 있다.

    서울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김석현 변리사는 3년동안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고 고려대 창업보육센터와 SK에너지판매 벤처선정 심의위원을 맡고 있다.

    조 대표변호사는 "기업이 적절한 자문서비스를 받는 것도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라며 "I&S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화 (02)2009-2135~7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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