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단신] 산업할부 지분 매각 .. 산은캐피탈 입력2000.12.07 00:00 수정2000.1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은캐피탈은 자회사인 산업할부금융 지분 85%를 열린캐피탈 등 5개업체 컨소시엄에 매각한다고 6일 밝혔다.매각주식은 3백40만주로 금액은 18억8천만원이다.컨소시엄은 열린캐피탈을 주간사로 코스닥 등록업체인 휴먼이노텍,휴대전화 충전기 제조회사인 월드텍, 프라임감정평가법인, 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 등으로 구성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대미문'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20조…매출도 "역대 최대" [종합]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기록을 달성했다. 매출 또한 93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시작된 영향이다.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 2 알파벳 시총, 2019년 이후 처음 애플 앞질러 [종목+]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시가총액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을 넘어섰다.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양사의 전략 차이가 주가와 기업가치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알파벳의 시가총... 3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에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영업이익은 208.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