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년후 최대 IT시장은 중국" .. 中 통신부장 밝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이 5년내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및 인터넷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일 홍콩에서 개막된 2000년 아시아 정보통신 박람회에서 우지촨(吳基傳) 중국통신부장은 "중국의 통신산업이 2년내에 세계 2위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이동통신 시장 성장률이 연간 20%에 달한다"며 인터넷과 이동통신 보유능력은 5년내에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비싸도 살게요" 줄섰다…삼성·하이닉스에 '주문 폭주'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2. 2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인도가 일본을 추월해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4위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를 오가는 줄타기로 실리를 챙기면서다. 지난해 인도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도 '숙적' 중국...

    3. 3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