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독자개발 잔디 특허 .. 안양베네스트GC 입력2000.11.14 00:00 수정2000.11.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양베네스트GC(지배인 최상진)가 독자 개발한 ''안양중지''라는 잔디가 국내 골프장업계 최초로 특허를 획득했다.안양중지는 추위 더위 및 건조한 날씨에 잘 견디며 골퍼들이 밟았을 때 다시 일어나는 ''내답압성''과 밀도가 높아 볼을 받치는 힘이 강한 것이 특징.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