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기업 중심 노동계 파업 투쟁 본격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기업을 중심으로 노동계의 파업 투쟁이 한국노총의 지원아래 본격화된다.

    한노총은 노사정위의 태도변화가 없을 경우 노사정위 해체에 나서기로 결정,당분간 노·사·정 대립국면이 심화될 전망이다.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오경호)은 오는 24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력노조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찬반투표를 17일 실시한뒤 국회에 재상정된 전력산업구조개편촉진법이 폐지되지 않는한 24일 파업을 강행할 것을 선언할 방침이다.

    공공부문노동조합연대투쟁대표자회의(공공연대)는 오는 26일 서울역에서 집회를 가진뒤 30일 공공부문 노동자 행동의 날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최승욱 기자 swch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혁재 "비판 두렵지 않아… 100만 유튜버 될 때까지 투쟁"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대해 "두렵지 않다"면서 정면 돌파 의지를 전했다.이혁재는 30일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공개한 영상에서 "저는 언론의 비판이 두렵...

    2. 2

      241년이나 지나…숙종은 왜 엄흥도를 불러냈을까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의 비극적인 군주 단종의 삶을 다룬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가 숙부의 쿠데타로 폐위되고, 유배 끝에 생을 마감한 왕. 영화는 이 익숙한 비극...

    3. 3

      4명 살리고 떠난 故 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피해' 있었다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이 당시 폭행을 당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31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구리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20대 남성 A씨와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