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金정일 영화 '공동경비구역' 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에 관심을 표명,필름이 북측에 전달됐다.

    북측과 영화합작사업을 추진중인 NS21(회장 김보애) 관계자는 2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관계자에게 ''공동경비구역…''의 필름을 넘겨 줬다"고 밝혔다.

    필름의 전달은 지난달 북측을 방문한 모기업 관계자에게 북측 고위층이 ''상부가 관심이 있다''고 요청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칸쿤 출장' 정원오 측 "SXSW 벤치마킹 위해 머물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측이 '멕시코 칸쿤 출장'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정 전 구청장 측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멕시코 메리다시 행사 이후 미국 텍사스 오스틴 방문...

    2. 2

      홍익표 "하반기 추가 추경 필요할 수도"…전쟁 여파 입 열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중동전쟁 여파와 관련해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이번 추경(추가경정예산안) 외에도 하반기에 추가적인 추경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다"고 언급했다.홍 수석은 5일 MBN...

    3. 3

      李 "추경, 지방 부담 늘었단 건 말이 안돼…초보 산수"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전쟁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이 지방정부 재정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을 정면 반박했다. 지방정부가 이 사업을 위해 부담해야 하는 것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