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자동차, 농협 서초동 새사옥 2300억에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21층짜리 농협중앙회 신축사옥이 현대자동차에 팔렸다.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31일 양재동 신축사옥을 현대자동차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건물은 지난 96년 1월 착공,작년 12월7일 완공됐으나 농·축·인삼협중앙회 통합에 따른 구조조정 차원에서 올 1월 첫 공매에 부쳐져 그동안 6회 유찰됐다.

    매각 대금은 2천3백억원(할부이자 포함)으로 50% 일시납,잔금 50% 5년 분할 상환조건이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조 투입

      유럽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지분 전량을 공개매수한다. 전체 공개매수 규모는 2조원을 훌쩍 넘는다.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

    2. 2

      "치킨버거 사 먹으러 가야겠네"…주목 받는 뜻밖의 이유 [트렌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흐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식사 메뉴의 대명사였던 햄버거마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치킨버거'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3. 3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