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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B 전자상거래 관련 인터넷 특허조사 시급 .. 전경련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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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 B2B 특위 기술개발 분과위원회(위원장 오해진 LG-EDS 대표이사)는 30일 업계의 e비즈니스 실무자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e비즈니스 기술의 현황과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성창(특허청 사무관) 실무위원은 "B2B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인터넷 특허의 조사작업이 진행돼야 한다"며 "인터넷 특허의 조사분석은 B2B 사업시 특허소송의 방지와 테크니컬 솔루션까지 제공해준다"고 밝혔다.

    그는 선진국의 특허기술동향을 경제 경영 기술 법조계와 연계해 모니터링하고 분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규철(충남대 교수) 실무위원은 B2B언어인 XML 기술개발을 위한 한국표준조직 구성 등을 제안했다.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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