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거래소, 21개 우선주 매매거래 무기한 정지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오는 19일부터 유통가능성이 없는 21개 우선주에 대해 해당 상장법인의 매매거래요청이 없을 경우 매매거래를 무기한 정지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종목은 경남기업1우, 국민은행1우, 남광토건1우, 리젠트화재보험1우, 신한은행1우, 쌍용양회4우, 아이케이엔터프라이즈1우, 인천정유1우, 하나은행2우, 하나은행3우, 하나은행4우, 하나은행5우, 하나은행7우, 하나은행8우, 하이트맥주2우, 하이트맥주3우, 외환은행1우, 주택은행1우, 주택은행2우, 주택은행3우, 해태제과2우 등 21개 종목이다.

    거래소는 유통되지 않는 우선주가 기세로 주가가 급등하는 등의 주가왜곡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정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글로벌 큰손 4000억 쓸어담더니…한 달 만에 34% '급등' [종목+]

      LG화학이 2월 한 달간 30% 넘게 급등했다.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79.3% 중 일부를 팔아 주주환원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

    2. 2

      [속보] 미국 이란 공격, 비트코인 4% 이상 급락, 6만4000달러 붕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중이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이 붕괴했다.28일 오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

    3. 3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