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안테나] 명배우 회고전 마련 입력2000.10.06 00:00 수정2000.10.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영상자료원이 9~13일 "한국영화 명배우 회고전-윤인자편"을 마련한다. 매일 오후 2시 영상자료원 시사실에서 "운명의 손"(54년),"빨간 마후라"(64년),"아제아제 바라아제"(89년)등 5편을 상영한다. (02)521-3147 http://cinematheque.or.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