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안테나] 명배우 회고전 마련 입력2000.10.06 00:00 수정2000.10.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영상자료원이 9~13일 "한국영화 명배우 회고전-윤인자편"을 마련한다. 매일 오후 2시 영상자료원 시사실에서 "운명의 손"(54년),"빨간 마후라"(64년),"아제아제 바라아제"(89년)등 5편을 상영한다. (02)521-3147 http://cinematheque.or.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성우 음주·코로나… 7년 묵힌 '끝장수사', 베일 벗었다 [종합] "이 작품이 개봉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7년 만에 개봉하는 '끝장수사' 주연을 맡은 배우 배성우의 말이다.배성우는 25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끝장수사&... 2 배성우 '끝장수사' 개봉 자체만으로 감사하다' 배우 배성우가 '끝장수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배성우는 25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끝장수사' 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개봉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며 "... 3 '끝장수사' 배성우 "정가람,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끝장수사' 배성우가 극 중 호흡을 맞춘 정가람의 첫인상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배성우는 25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끝장수사' 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첫인상은 솔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