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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단신] 김호식(관세청장)/신순우(산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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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식(金昊植)관세청장은 5일 오전10시 서울세관 대회의실에서 이브라힘빈 메트 말레이시아 관세청 차장과 ''세관 분야에서의 협력 및 상호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신순우(申洵雨)산림청장은 4일 서울 둔촌동 한국보훈병원에서 훈련중인 장애인올림픽 탁구선수팀을 찾아가 금일봉을 전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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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고 바로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고 이란이 반박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오전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은 이전 대통령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지능적이며,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또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고 자유로워지면 휴전 요청을 고려할 것"이라며 "그때까지 우리는 이란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말해 전 날 2~3주안에 이란에서 떠나겠다는 발언과 상충되는 언급을 했다. 이란의 새로운 지도자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무즈타바 하메네이가 있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2024년 7월에 취임했다. 트럼프가 누구를 지칭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블룸버그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파키스탄과 같은 중재자를 통해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나눈 대화를 언급하는 것인지, 단순히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어제 한 발언을 언급하는 것인지도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전 날 페제시키안은 안토니오 코스타 EU 이사회 의장에게 이란이 "이 전쟁을 끝낼 의지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 그러나 그는 결정적으로 몇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3월 25일에 제시된 이란의 5가지 요구사항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은 받아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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