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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시절 밑도는 낙폭과대株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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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슨 화천기계 현대상선 중외제약 등은 IMF체제 이후 종합주가지수가 최저치를 기록했던 때보다 현재 주가가 더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27일 대우증권은 ''280대 587''이라는 분석보고서에서 IMF사태로 종합주가지수가 280으로 최저치를 나타냈던 지난 98년 6월26일 종가보다도 현 주가가 밑도는 종목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중소형 개별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들 종목이 낙폭과대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이러한 종목 가운데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PER(주가수익비율)가 7배 이하인 종목을 선정,매수를 추천했다.

    메디슨의 경우 지난 98년 6월16일 종가가 9천9백42원이었지만 올 9월25일 종가는 4천9백10원을 기록,50.6%의 하락률을 보였다.

    배근호 기자 bae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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