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계급제 폐지 .. 당정, 보직공모제 도입 입력2000.09.23 00:00 수정2000.09.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와 민주당은 외교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외교관 계급제를 폐지하는 대신 경력, 외국어 능력, 인사평점 등을 고려해 보직을 부여하는 ''보직공모제''를 시행키로 했다.당정은 또 외무공무원 임용후 7년, 13년 등 주기적으로 적격심사를 실시해 부적격자를 퇴직시키는 ''적격심사제도''를 도입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한병도 "국민의힘, 국정 한축…협상 파트너로 인정"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구글·애플 지도에 청와대 노출…靑 "국토부서 조치" 구글과 애플 등 해외 업체가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에 청와대 내부 모습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구글 지도 위성사진에는 청와대 본관을 비롯해 영빈관, 여민관 등 주요 건물의 명칭과... 3 야구모자 푹 눌러쓴 김경…쏟아지는 질문에 '묵묵부답'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미국에서 귀국했다.김 시의원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발 민항기를 통해 오후 6시 37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