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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100人 사이버 동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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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라하는 유명 소설가 1백명이 인터넷으로 동시에 장편소설을 연재한다.

    한국소설가협회(회장 정을병)는 인터넷업체 알샘닷컴(대표 이정호)과 손잡고 다음달 중 작가 1백명의 소설 첫회분을 알샘닷컴 홈페이지에서 연재하기로 했다.

    작가들은 2백자 원고지 1백장을 20일 간격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게 된다.

    총 연재분량은 원고지 5백장 이상의 장편.

    참여 작가는 김병총 김지연 유재용 정을병 윤후명 이경자 정현웅 황충상씨 등이다.

    작가들은 선인세로 3백만원씩 받았으며 앞으로 독자들이 내는 이용료의 30%를 저작권료로 받게 된다.

    독자들이 작품을 열어볼 때마다 온라인상으로 결제하는 이용료는 7백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두현 기자 k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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