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내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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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8일 2001학년도 수시모집(고교장 추천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백70명 모집에 4천36명이 지원,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같은 경쟁률은 2000학년도(4.9대 1)와 99학년도(6.0대 1)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이다.
학과별로는 심리학과가 4명 모집에 57명이 지원,14.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학과 13.0대 1 △사회교육과 12.8대1 △외교학과 12.3대 1 등의 순이었다.
또 법학과는 8.4대1,경영학과 5.6대 1,컴퓨터공학부 5.2대 1,정치학과 6.3대 1,영문학과는 4.7대 1 등을 기록했다.
그러나 약학과는 1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정원에 미달했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이같은 경쟁률은 2000학년도(4.9대 1)와 99학년도(6.0대 1)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이다.
학과별로는 심리학과가 4명 모집에 57명이 지원,14.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학과 13.0대 1 △사회교육과 12.8대1 △외교학과 12.3대 1 등의 순이었다.
또 법학과는 8.4대1,경영학과 5.6대 1,컴퓨터공학부 5.2대 1,정치학과 6.3대 1,영문학과는 4.7대 1 등을 기록했다.
그러나 약학과는 1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정원에 미달했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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