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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주 초강세 행진 추격매수등 주의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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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장에서 우선주가 강세를 보였다.

    종합주가지수가 30포인트나 추락한 31일 증시에서 53개의 상한가 종목이 나왔으며 이중 절반인 26개가 우선주였다.

    해태제과2우B가 8일,동양강철우선주가 6일,두산테크팩2우가 4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벌이며 우선주 돌풍을 이끌었다.

    남한제지우선주 덕성우선주 등도 이날 상한가를 쳤다.

    그러나 증시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우선주들이 별다른 호재없이 상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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