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흑자 7억9천만달러 입력2000.08.26 00:00 수정2000.08.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자원부는 7월중 수출입 실적(통관기준)을 최종 집계한 결과 수출은 1백44억7천5백만달러,수입은 1백36억7천9백만달러로 7억9천6백만달러의 무역흑자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이에따라 올 1∼7월 누적 흑자규모는 49억8천8백만달러로 늘어나게 됐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혼다의 오판에 멈춰버린 전기차 생산…상장 후 첫 '적자 쇼크' “미래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창자가 끊어질 듯한 심정으로 결단했습니다.”일본 혼다의 미베 도시히로 사장은 3월 12일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핵심 모델 ‘제로 시리즈&rsqu... 2 크로아티아의 산업 전환과 새로운 진출 기회 3년 전 크로아티아로 발령 났을 때 일이다. 챗GPT에 ‘한국인에게 크로아티아는 어떤 이미지인가’라고 물었다. 돌아온 답은 단순했다. 축구 스타 루카 모드리치(AC밀란)로 대표되는 ‘... 3 PV5, 英 왓 카 어워즈서 '올해의 밴' 포함 3관왕 기아가 글로벌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회사 측은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기아가 영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의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