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장비업게 첫 女임원 .. 볼보건설 제니스 리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24일 국내 중장비 업계로는 처음으로 여성인 제니스 리를 재무담당 임원(매니저)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니스 리는 지난 83년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경영학 석사와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대우중공업 미주 본사에서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제니스 리 이사는 볼보코리아에서 생산 구매 판매 회계에 이르는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의 도입을 주도,능력을 인정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