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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일주] (여행수첩) 오징어 등 각종 회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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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편 =도동항까지는 포항과 동해(묵호항)에서 대아고속해운(054-242-5111)의 쾌속선이 매일 한차례 왕복 운항한다.

    포항에서는 썬플라워호가 오전 10시에, 묵호에서는 카타마란호가 오전 11시30분에 각각 출발한다.

    3시간 걸리며 보름전에 예약을 하는게 좋다.

    요금은 썬플라워호가 4만9천원, 카타마란호는 3만4천원.

    <> 숙소 =3개의 관광호텔이 있지만 시설은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여관은 도동과 저동 등에 50여개가 흩어져 있다.

    민박은 거의 모든 가구가 받는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추산일가(울릉군 북면 추산동, 054-791-7788)를 추천할만하다.

    외형은 너와집이지만 샤워실과 냉장고 TV는 물론 야외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다.

    숙박 및 관광문의 054-791-0333(관광안내소)

    <> 먹거리 =오징어를 비롯 각종 회가 일품이다.

    도동항이나 저동항에서 좌판 아주머니들이 회를 썰어주면 근처 상점에서 초장과 야채를 사서 먹으면 된다.

    약소고기도 유명하다.

    죽도의 초지에서 약초를 먹고 자랐다는 약소는 육질이 부드럽다.

    손바닥만한 홍합에 각종 야채를 섞어서 양념장에 비벼먹는 홍합밥과 울릉도에서만 나는 명이나물도 꼭 먹어봐야 할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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