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크리스티앙 자크의 신작 .. '투탕카몬' 입력2000.08.15 00:00 수정2000.08.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람세스"의 크리스티앙 자크의 신작.신비의 파라오 투탕카몬을 찾아나선 두 남자의 반세기 드라마를 그린다.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문체가 각각의 장면을 빠른 속도로 전개시킨다. 투탕카몬의 무덤 발굴에 전 생애를 건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와 그를 묵묵히 지원하는 카나번 백작이 주인공.1992년 메종드라프레스 수상작이다. (김승욱 옮김,문학동네,전2권)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가락 잘릴 뻔했다"…김수용 살린 김숙·임형준 '아찔' 배우 임형준이 코미디언 김수용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응급처치한 과정을 생생하게 떠올렸다.임형준은 11일 유튜브 '조동아리'에서 지난해 11월 13일 김수용이 유튜브 촬영 중 쓰러졌던 상황을 ... 2 "매니저가 가슴 사진 찍어"…김미려 고백 '충격' 코미디언 김미려가 전성기 시절 매니저로부터 당한 '슈킹'(수익 가로채기) 피해를 털어놨다.김미려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과거 매니저들의 이른바 슈킹 행태를 폭... 3 신세계 외손녀 애니가 극찬한 무민 파우치 '품절템' 등극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가방 속 애정템을 공개했다.10일 보그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올데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