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끄는 전시] 신정희 '시간의 흔적'전 입력2000.08.04 00:00 수정2000.08.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런던국립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신정희씨가 5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아트플라넷에서 개인전을 갖는다.''시간의 흔적''이란 제목의 이번 전시에는 꽃,찌그러진 도자기 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신씨는 이화대를 졸업한 후 미국의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수학했다.(02)733-644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당첨금 '32억' 받는다…'로또 1등' 얼마나 나왔길래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4, 16, 23, 31,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당첨번호... 2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일부 지역 눈 날림…대기 건조 화재 유의 일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눈이 날릴 전망이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전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당분간 경기 북부 내륙과... 3 왕도 없는 한국에 '왕자님' 뜬 이유가…'역대급 제작비' 예고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년 드라마의 키워드는 '왕'과 '왕자님'이다. 각기 다른 시대, 장르를 배경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겠다는 각오다.올해 'K-콘텐츠'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