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 불모 집단행동 엄벌" .. 이한동 총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한동 국무총리는 31일 "국민의 건강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생명을 볼모로 한 집단 이기주의적 불법 행동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의약분업 전면실시에 즈음한 특별담화문''을 통해 "의료계의 요구를 수용한 약사법 개정안이 곧 시행되는 만큼 의료계 일각의 집단폐업과 의약분업 불참은 전혀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또 "어떠한 이유에서건 의료인이 환자 곁을 떠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준표 "국민의힘, 尹·한동훈 제거해야…정치는 비정한 것"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과 보수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선 윤석열 전 대통령, 한동훈 전 대표와 절연해야 한다고 주장해 화제다. 홍 전 시장은 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 당(국민의힘)을 망친 ...

    2. 2

      이혜훈, 보좌진에 "너 똥오줌 못 가려? 말 좀 해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진과 통화에서 "똥오줌을 못 가리냐"며 언성을 높인 녹음 파일을 추가로 공개했다.주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 영상을 올려 "이혜훈이 저녁 10시 205분...

    3. 3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당 45%·국민의힘 26%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60%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