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31일) 회사채 수익률 보합권서 등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고채 수익률이 소폭 상승했다.

    31일 채권시장에서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지난 주말보다 0.02%포인트 상승한 연 8.07%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지난 주말과 같은 연 9.17%를 나타냈다.

    전반적으로 거래는 소강 상태였다.

    오전 한때 강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금리는 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기관들의 차익매물이 나오자 금리가 다시 소폭 오르는 양상이 전개됐다.

    3년만기 국고채 및 2년물 통안채 등 장기물은 거래량이 미미했지만 1년 미만의 단기물은 꾸준히 매수세가 이어졌다.

    회사채는 LG텔레콤 등 일부 종목이 소량 거래됐다.

    한 채권브로커는 "월말과 대형 기관 딜러의 휴가 등이 겹치면서 매수세가 다소 위축된 듯 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현대그룹 문제가 금리의 단기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천정부지' 유가에 원유·원전 ETF 날았다

      호르무즈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원유 선물과 원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개인 자금은 지난주 새로 상장한 코스닥 액티브 ETF에 대거 유입됐다.15일 E...

    2. 2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최근 코스닥 열풍은 포모(FOMO·소외 공포) 현상 등 수급에 기댄 측면이 큽니다. 결국 실적이 받쳐주는 유가증권시장 성과가 더 좋을 겁니다.”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

    3. 3

      1주만에 44% 급등한 SK이터닉스

      SK이터닉스가 지난주 유가증권시장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제 유가가 치솟자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이터닉스 주가는 지난 13일 5.35% 오른 3만9350원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